[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함부르크가 여전히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의 티온라인은 27일(한국시각) '함부르크가 월드컵 참가 선수를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할까'라며 이적시장 계획을 조명했다.
티온라인은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가 함부르크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 소식에 따르면 함부르크는 이태석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뛰는 이태석과 이미 예비 협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단은 아직 구체적인 오퍼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