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였다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합류했다.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클럽과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등번호는 7번이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난 앙투완 그리즈만이 남기고 간 등번호였다.
알렉스 그리말도, 모르텐 히울만에 이어 이강인이 왔다. 현재까지 이적료 1억 200만 유로를 투입하면서 선수 보강을 확실히 하고 있다. 매각 금액은 0원이다. 영입을 한 만큼 매각은 이뤄져야 한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티아고 알마다, 알렉산더 쇠를로트, 마테오 루제리,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등과 함께 르마가 매각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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