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기량 저하→이강인이 새로운 스타"…'한국 생활 12년 차' 오스마르의 분석 "이제 토트넘 대신 ATM 응원할 것"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무대를 누구보다 잘 아는 스페인 출신 오스마르 이바녜스(서울이랜드)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 축구 팬덤을 크게 바꿀 것으로 전망했다.
스페인 AS는 27일(한국시간) "이강인 영입으로 이제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많이 보게 될 것"이라며 오스마르와의 인터뷰 기사를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