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이 3경기 연속골을 넣고도 이주의 팀에서 탈락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각) 리그 18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해 발표했다. 아쉽게도 손흥민의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다.
LAFC는 앞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리그 경기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LAFC는 서부 2위까지 도약하는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