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젯밤 더 이상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 후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알렸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와 이적시장 전문가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조반니 말라고 FIGC 회장은 피를로 선임 절차를 진행하는 데 승인하지 않았다. 피를로 측과 FIGC는 이날 로마에서 현 소속팀 유나이티드FC와의 계약 해지, 대표팀 감독 계약 체결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모든 만남이 취소됐다.
피를로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젯밤 더 이상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 후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알렸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와 이적시장 전문가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조반니 말라고 FIGC 회장은 피를로 선임 절차를 진행하는 데 승인하지 않았다. 피를로 측과 FIGC는 이날 로마에서 현 소속팀 유나이티드FC와의 계약 해지, 대표팀 감독 계약 체결을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모든 만남이 취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