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오현규가 베식타스에 입단한 지 불과 반년 만에 다시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유럽 구단들이 오현규의 경기력을 직접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치'는 27일(한국시간) "베식타스에서 오현규와 관련한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다.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가 단기간 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오현규는 유럽 구단과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관찰 대상에 올랐다"며 "일부 유럽 구단 관계자들이 미트윌란전을 찾아 오현규의 경기력을 직접 확인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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