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24일(한국시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선수'가 유럽 명문 구단으로의 이적을 성사시키며 불과 3년 사이에 5번째 클럽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올해 26세의 공격수 마르코비치는 크로아티아의 명문 하이두크 스플리트와 계약하며 축구계의 '저니우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놀라운 미모 덕분에 팬들로부터 이러한 별명을 얻은 그녀는 그라운드 위에서도 꾸준히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마르코비치는 국 리그 브루클린 FC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다시 유럽 무대로 돌아왔다. 앞서 포르투갈의 다마이엔스와 브라가, 스위스의 그라스호퍼 취리히를 차례로 거쳤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하이두크 스플리트 경기장을 거니는 모습과 계약서에 서명하는 장면, 첫 훈련에 참가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장(New chapter)"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 게시물은 270만 명의 팔로워들에게 즉각적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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