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성은 한 일본 팬에게 자국 선수들의 현재 위치를 돌아보게 했다고 한다. “일본 선수도 EPL이나 라리가 상위권 팀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자책과 함께 구보 다케후사보다 이강인이 더 많은 실적을 쌓았다는 인정이 나왔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을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까지 앙투안 그리즈만이 사용한 7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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