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웰백이 다음 시즌 첼시 유니폼을 입을 수도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가 경험 많은 공격 옵션으로 웰벡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구단 및 선수 측과 접촉한 뒤 협상이 진행 중이며, 첼시는 웰벡을 백업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길 수 있는 베테랑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데이비드 역시 "브라이튼이 웰백 영입을 검토 중이다. 35세 웰백은 현재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인데 브라이튼도 첼시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라며 이적설에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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