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일본 팬들이 제대로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 황당한 음모론까지 등장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7일(한국시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과 일본의 신경전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으로 발생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5일 공식 채널을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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