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다만 당장 오는 12월 말에 팀을 한동안 떠나있어야 하는 만큼 스페인 현지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가 받았던 골든볼의 주인공이다. 그러나 가장 큰 걸림돌도 있다"라며 아틀레티코에 새로 합류한 이강인의 상황에 주목했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했다. 다만 당장 오는 12월 말에 팀을 한동안 떠나있어야 하는 만큼 스페인 현지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가 받았던 골든볼의 주인공이다. 그러나 가장 큰 걸림돌도 있다"라며 아틀레티코에 새로 합류한 이강인의 상황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