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품을 수 있는 자금을 갖추고 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7일(한국시간) "추아메니 영입은 맨유가 올여름 진행 중인 중원 재건 작업을 완성하는 완벽한 선택이 될 수 있다. 그의 높은 연봉이 영입에 문제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알렸다.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는 걸출한 미드필더들을 물색했다. '중원 핵심' 카세미루가 떠난 데 이어 마누엘 우가르테도 최대 1년 예상되는 장기 부상을 당해 전력 이탈했기 때문.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등 주요 타깃들은 이적료 싸움에서 밀려 뺏겼고, 영입이 가까웠던 에데르송은 메디컬 테스트 탈락이라는 변수가 생겨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