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독일 32강 탈락에 러도 사퇴 직전…클롭 "남아야 한다" 요청에 2028년 잔류

독일 32강 탈락에 러도 사퇴 직전…클롭 "남아야 한다" 요청에 2028년 잔류

독일 32강 탈락에 러도 사퇴 직전…클롭 "남아야 한다" 요청에 2028년 잔류
독일의 월드컵 32강 탈락은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만 밀어내지 않았다. 루디 러 독일축구협회(DFB) 스포츠 디렉터도 사퇴 직전까지 갔지만, 새 사령탑 위르겐 클롭의 잔류 요청을 받고 2028년 유럽선수권대회까지 남기로 했다고 한다.

러는 27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서 열린 국제감독총회에서 월드컵이 끝난 뒤 자신의 거취를 심각하게 고민했다고 알렸다. 그는 이번 대회 이후 계속 일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생각했고 실제로 마음이 흔들렸다며 “거의 그만둘 뻔했다”고 털어놨다.

독일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파라과이와 연장전까지 1-1로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무너졌다. 카이 하베르츠와 닉 볼테마데, 요나탄 타가 승부차기를 놓쳤다. 독일이 월드컵 승부차기에서 패한 것은 사상 처음이었다.

스포츠뉴스

22,088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