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울릴 뻔한 카브랄의 원더골…북중미 월드컵 베스트 골 선정 스포츠뉴스 07.28 09:00 조회 194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 연합뉴스아르헨티나를 32강에서 울릴 뻔한 카보베르데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의 원더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로 뽑혔다.국제축구연맹(FIFA)은 28일(한국시간) "카브랄의 환상적인 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현대 골 오브 더 토너먼트'로 선정됐다. 카보베르데의 카브랄은 아르헨티나와 32강에서 터뜨린 놀라운 골로 이 상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카브랄의 골은 엘도르 쇼무로도프(우즈베키스탄), 윌손 이지도르(프랑스)의 골을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