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강력하게 대응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27일(현지 시각) FIFA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발생한 다양한 논란과 비판에 반박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미국 정부의 이란 대표팀 및 소말리아 심판의 입국 제한과 비자 발급 거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 이후 발생한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 유예 등에 따른 비판 여론에 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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