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티뉴 미쳤다' 황인범, 포르투 데뷔전부터 폭발! 단 10분 만에 맹활약 펼쳤다…"Hwang 영입한 이유 보여줬다" 극찬까지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89 황인범이 구단 SNS를 통해 아스톤 빌라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다./포르투 SNS 캡쳐 황인범이 FC포르투 데뷔전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포르투는 26일(이하 한국시각)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아스톤 빌라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렀다. 포르투는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1-2 역전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