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재미있을 것 같네요."
독일 축구 레전드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손흥민(LAFC)과 동료로 만나게 될 MLS 올스타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MLS도 뮐러와 손흥민의 만남에 "어벤저스 어셈블(Avengers assemble)"이라는 표현을 썼다.
뮐러는 28일(한국시간) 올스타 첫 훈련 후 MLS를 통해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것은 정말 좋다. 올스타 선수들은 각 팀에서 가장 특별한 선수들이기에 이미 연결고리가 있다. 볼을 다루는 방식만 봐도 알 수 있다. 함께 뛸 수 있어서 정말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뮐러는 팀 동료 안드레스 쿠바스와 함께 올스타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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