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는 28일(한국시각) 리그 18라운드까지의 결과를 토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파워랭킹을 선정해 발표했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는 기존 순위 5위에서 3위로 2계단 상승하면서 호평을 받았다. 매체는 '흥부 듀오가 돌아왔다. 시즌 개막 후 13경기 연속 무득점에 시달린 데다 한국의 참담했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까지 경험했던 손흥민이 마침내 LAFC에서 제 기량을 되찾았다. 동료 지정 선수(DP) 스타인 드니 부앙가와의 호흡에서 피어나는 불꽃도 2025년만큼이나 뜨겁게 살아났다'며 손흥민의 부활을 상승세의 이유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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