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현규(25)와 모하메드 살라(34)가 한솥밥을 먹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베식타스가 살라 영입을 중단했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외네르 외젠 베식타스 축구 디렉터가 기자회견에서 이적시장 및 살라 관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살라 이적과 관련해 명확히 설명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며 살라 영입을 일단은 보류했다고 공개했다"며 외젠 디렉터의 발언을 알렸다.
결국 오현규(25)와 모하메드 살라(34)가 한솥밥을 먹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베식타스가 살라 영입을 중단했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외네르 외젠 베식타스 축구 디렉터가 기자회견에서 이적시장 및 살라 관련 소식을 알렸다. 그는 살라 이적과 관련해 명확히 설명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며 살라 영입을 일단은 보류했다고 공개했다"며 외젠 디렉터의 발언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