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트래포드가 맨시티를 1년 만에 떠난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가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영입하는 데 근접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리즈는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81억 원) 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할 예정이다. 리즈의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은 지난 2023년 조르지니오 뤼터를 영입하면서 지불한 3,600만 파운드(한화 약 703억 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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