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27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거함 베식타시에서 오현규와 관련된 긴박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 한국인 스타 플레이어는 조만간 베식타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미트윌란과의 유로파리그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오현규를 유럽 및 EPL 팀들이 주시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미트윌란전에서 63분간 활약한 이 한국인 공격수를 유럽 일부 구단 스카우트들이 현장에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규는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고 풀어냈다. 다만 정확하게 어떤 구단에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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