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바르셀로나가 잦은 근육 부상으로 정상 컨디션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피냐를 되살리기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지난 1년간 계속된 근육 부상 때문에 최적의 기량을 발휘하는 데 애를 먹은 하피냐를 위해 바르셀로나가 특별 관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알렸다. 하피냐는 2025-2026시즌 내내 잔부상 재발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대회 도중 쓰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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