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수년간 대대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는 10위에 머물렀다. 2026~2027시즌에는 알론소 감독 체제로 재편했다.
스페인 출신의 알론소 감독은 2019년 7월 레알 소시에다드 B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10월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2023~2024시즌 바이에른 뮌헨의 왕조를 무너뜨렸다. 분데스리가에서 창단 후 첫 무패 우승(28승6무)을 달성했다. 레버쿠젠의 51경기 무패 신화(42승9무)도 그가 연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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