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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동료였던 치차리토, 美2부 신생팀서 현역 연장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만 38세 치차리토가 미국 2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아틀레티코 댈러스는 7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설적인 멕시코 스트라이커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가 구단의 첫 번째 영입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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