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또 새 역사…카브랄 아르헨티나전 동점골,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 선정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카보베르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FIFA는 28일(한국시각) "카보베르데 수비수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이 대회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넣은 환상적인 골이 이번 월드컵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카브랄은 아르헨티나와 32강에서 1-2로 뒤진 연장 전반 13분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대 오른쪽 상단을 꿰뚫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