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파리 생제르맹 FC(이하 PSG)가 코트디부아르의 '신성' 얀 디오만데 영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밀렸지만, 무리한 이적료 경쟁을 피한 결정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기자는 27일(이하 한국 시간) SNS를 통해 "디오만데가 레알 마드리드로 간다. HERE WE GO"라고 알렸다. 로마노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RB 라이프치히와 이적료 1억 유로(약 1,666억 원) 이상에 합의했다. 디오만데는 이번 주 마드리드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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