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공격수 엘링 홀란과 미드필더 로드리를 제외한 최정예로 한국을 찾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7일(한국 시간) "맨시티가 엔조 마레스카 신임 감독 체제에 본격 돌입하는 가운데 프리시즌 홍콩·한국 투어에 깜짝 놀랄 만큼 강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조명했다.
이어 "맨시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많은 선수를 보냈으며, 이번 투어에선 잉글랜드, 노르웨이, 스페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제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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