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온라인 소셜 미디어(SNS) 매체를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ㅁ내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베리발을 영입할 가능성을 터진하기 위해 토트넘과 공식적으로 접촉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베리발은 유르고르덴(스웨덴)에서 합류한 이후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치열한 토트넘 중원의 주전 경쟁 속에서 부담을 느끼고 있다. 결국 베리발은 지난달 구단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다른 곳으로 이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뉴스![[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이대선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8/202607281127779935_6a6823ffbfdc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