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를 울릴 뻔했던 로페스 카브랄(24, 트라브존스포르)의 환상적인 득점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로 뽑히는 영예를 누렸다.
FIFA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브랄이 대회 최고의 골을 수상했다. 그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전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현대 골 오브 더 토너먼트'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