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보베르데 수비수 시드니 로페스 카브랄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기록한 동점골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8일(한국 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넣은 환상적인 득점이 대회 최고의 골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온 전체 308골 중 12골을 추려 진행된 투표에서 카브랄은 엘도르 쇼무로도프(우즈베시크탄)과 윌슨 이시도르(아이티)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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