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구단이 새로운 야망을 가지고 있다며 만족했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반 더 벤은 토트넘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2억 3,700만 파운드(약 4,607억 원)를 지출한 뒤 새로운 야망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심상치 않다. 8,500만 파운드(약 1,652억 원)를 사용하며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품었다. 산드로 토날리 영입엔 1억 파운드(약 1,944억 원)를 내밀었다. 이외에도 마르코스 세네시, 얀 폴 반 헤케 등 알짜배기 자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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