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인가? 감독이 벤치에서 전자담배 '뻑뻑'…과거 나폴리 이끌던 '괴짜' 마차리, GK 실수 연발에 속 터진다→중계화면에 고스란히 포착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유럽 리그의 한 감독이 경기에서 연달아 나온 골키퍼의 치명적인 실수에 결국 경기 도중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전 프리미어리그 감독 발테르 마차리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나온 재앙 같은 실수들에 크게 좌절했고, 결국 터치라인에서 전자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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