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에 합류한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뮐러가 활짝 웃으며 미소짓고 있다. /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MLS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뮐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월드컵 우승을 비롯해 분데스리가 13회 우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회 우승, FIFA 클럽 월드컵 2회 우승 등 뮌헨의 수많은 영광을 이끌었던 뮐러는 지난해 밴쿠버에 입단하며 MLS 무대에 안착했다.
뮐러는 이번 올스타전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이자 현재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과 마침내 한 팀으로 합을 맞추게 되자 "솔직히 독일에서도, 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항상 손흥민을 상대로 만났다"며 "손흥민은 언제나 뮌헨에 입단해 나와 함께 뛰어도 좋을 만큼 뛰어난 기량을 갖춘 선수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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