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주도권은 결국 비니시우스에게 있다.”
‘비닐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 대한 이야기는 올 여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1년 계약을 남겨둔 상황에서 아스날은 물론 ‘오일 머니’로 무장한 사우디 아라비아가 그를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비니시우스의 미래에 대한 가능성은 모든 방향에서 열려 있다고 판단했다. 레알과의 재계약 협상이 진행 중인 현시점에서 아스날 이적도 가능하고 잔류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핵심은 결국 비니시우스가 어떤 결정을 내릴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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