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황인범에서 '열도 칸나바로' 변신…"리버풀과 센터백 전환 합의" 509경기 중 244경기 중앙 수비수 출장→英매체 "5순위 영입보다 포지션 대수술이 현실적"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59 일본 축구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엔도 와타루(32)가 소속팀 리버풀과는 동행을 이어간다.다만 차기 시즌부턴 '전문 센터백'으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176cm의 비교적 작은 신장으로 1990~2000년대 유럽 축구계를 호령한 파비오 칸나바로(이탈리아) 현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감독의 아시아 버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