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결국 얀 디오망데(20, 라이프치히) 영입을 포기했다. 분노한 PSG 측은 공개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비판하며 언론전을 이어가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PSG가 디오망데 영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강하게 반발했다. 파리 구단은 파르크 데 프랭스로의 이적에 대해 구두 합의에 도달한 지 몇 주 만인 어제, 디오망데 영입 경쟁에서 철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결국 얀 디오망데(20, 라이프치히) 영입을 포기했다. 분노한 PSG 측은 공개적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비판하며 언론전을 이어가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PSG가 디오망데 영입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강하게 반발했다. 파리 구단은 파르크 데 프랭스로의 이적에 대해 구두 합의에 도달한 지 몇 주 만인 어제, 디오망데 영입 경쟁에서 철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