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둘러싸고 일본 일부 팬들이 제기한 음모론에 스페인 현지 매체가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대한축구협회와 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구보 다케후사 대신 이강인이 선택됐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라고 반박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예상하지 못했던 한국과 일본 팬들의 신경전으로 번졌다. 일본에서는 새롭게 영입될 선수가 자국 대표팀 선수이기를 기대했던 분위기가 있었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OSEN=몬테레이(멕시코), 이대선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8/202607281818775790_6a6876783d19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