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4위' 프랑스, '전설' 지단 신임 감독 선임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69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의 지네딘 지단 감독. 2026.07.28. *재판매 및 DB 금지 =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4위를 차지한 '아트 사커' 프랑스가 신임 사령탑에 지네딘 지단 감독을 선임했다.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 시간) "지단 감독이 프랑스 대표팀의 새 사령탑이 됐다"고 발표했다.계약 기간은 4년으로, 2030 월드컵까지 지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