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베식타시 JK가 모하메드 살라 영입 추진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살라 측의 요구 사항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선수 측의 의도대로 끌려가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2025-2026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 FA로 풀려난 살라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새 팀 찾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가장 유력한 클럽은 오현규가 활약하고 있는 베식타시였다. 베식타시는 살라 측에 접근했으며, 세르달 아달리 회장이 튀르키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수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성사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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