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얼굴 문신으로 새긴 수준'…스페인 핵심 DF, 우승 공약으로 '감독 얼굴' 몸에 남긴다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59 마르크 쿠쿠렐라가 결국 약속을 지킨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으로 내걸었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새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