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득점왕→통산 득점 1위 등극했지만 우승 실패, 음바페의 소회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70 킬리안 음바페가 10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한동안 계속 아플 것으로 보인다."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핵심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소회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