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스포츠뉴스 03:00 조회 198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