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였는데…"이라크행 급물살" 7년 중동 경험+아시안컵 티켓 '최상 궁합'→홍명보 후임설 사실상 종결되나 스포츠뉴스 07.29 05:00 조회 115 최근 '아시아행' 의사를 내비쳐 화제를 모은 사비 에르난데스(46)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이라크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1순위 후보로 떠올랐다. 아랍 언론 쪽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