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쿠쿠렐라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겼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오늘은 쿠쿠렐라의 약속이 지켜지는 날이다. 그는 스페인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이 이행됐다"라고 알렸다.
최근 쿠쿠렐라의 파격적인 공약이 화제였다.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정상에 오를 경우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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