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이강인이 엄청난 기환호를 받으면 아틀레티코에 입성했다. 하지만, 이 환호는 곧 감당할 수 없는 비난으로 바뀔 수 있다.
아틀레티코가 지난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 5년이며, 등번호는 ‘에이스의 상징’ 7번이다.
공식적으로 연봉이 공계된 것은 아니지만, 이강인이 PSG 시절 받은 연봉이 6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는데, 아틀레티코는 650만달러, 한화 약 100억 원 수준의 급여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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