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만치니(62)가 다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75)는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기술이사와 클럽 이탈리아 회장으로 선임됐다.
FIGC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베르토 만치니가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으로 돌아온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는 FIGC 기술이사이자 클럽 이탈리아 회장을 맡는다"라고 발표했다.
로베르토 만치니(62)가 다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75)는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기술이사와 클럽 이탈리아 회장으로 선임됐다.
FIGC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베르토 만치니가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으로 돌아온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는 FIGC 기술이사이자 클럽 이탈리아 회장을 맡는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