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월드컵 첫 4강 도전을 꺾은 브릴 엠볼로(29)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었다.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대회 종료 뒤 당시 비디오판독(VAR)이 규정 밖의 영역까지 개입했다고 인정했다.
로이터 통신은 28일(한국시간) IFAB가 심판진에 보낸 회람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스위스 8강전에서 엠볼로에게 주어진 두 번째 옐로카드가 잘못됐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위스의 월드컵 첫 4강 도전을 꺾은 브릴 엠볼로(29)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었다.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대회 종료 뒤 당시 비디오판독(VAR)이 규정 밖의 영역까지 개입했다고 인정했다.
로이터 통신은 28일(한국시간) IFAB가 심판진에 보낸 회람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스위스 8강전에서 엠볼로에게 주어진 두 번째 옐로카드가 잘못됐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