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토트넘)이 지난 23일 펼쳐진 MK 돈스와의 평가전에서 득점 찬스를 놓쳤다./토트넘 영상 캡쳐
토트넘 선배 손흥민(LAFC)이 양민혁(토트넘(을 향한 조언을 남겼다.
28일(이하 한국시각) 축구 콘텐츠 매체 ‘슛포러브’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손흥민은 양민혁을 언급했다. 손흥민은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라고 농담 섞인 말과 함께 “터치가 좋으면 뭐하나. 빈 골대에 골을 못 넣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토트넘 선배 손흥민(LAFC)이 양민혁(토트넘(을 향한 조언을 남겼다.
28일(이하 한국시각) 축구 콘텐츠 매체 ‘슛포러브’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손흥민은 양민혁을 언급했다. 손흥민은 “(양)민혁이 안 되겠던데요?”라고 농담 섞인 말과 함께 “터치가 좋으면 뭐하나. 빈 골대에 골을 못 넣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