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왜 자극했어" 맨유→리버풀 EPL 누비는 아르헨티나 국대, 자택 사설 경호원 배치…이적 원하는 로메로는 예외 스포츠뉴스 07.29 10:00 조회 135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이제 과거의 이야기다. 다음 월드컵까지는 4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각국 대표 선수들이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런데 후유증이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누비는 아르헨티나의 일부 선수들이 사설 경호원을 고용한 것이 확인돼 화제다.아르헨티나는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잉글랜드에 2대1 역전승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그러나 경기 후 논란이 있었다.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Las Malvinas son Argentinas)'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