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전패' 튀니지, 새 사령탑에 차아바니 선임 스포츠뉴스 07.29 11:00 조회 114 '북중미 월드컵 전패' 튀니지, 새 사령탑에 차아바니 선임. 2026.07.29. *재판매 및 DB 금지튀니지축구협회는 29일(한국 시간) 성명을 통해 "집행위원회를 열어 차아바니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라고 발표했다.3회 연속이자 통산 7번째 월드컵 본선에 오른 튀니지는 이번 북중미 대회에서 조별리그 전패로 탈락했다.